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업체인 네비스텍(대표 이기호 http://www.nevistec.co.kr)은 외산 제품 고객사를 집중 공략, 연내 100여개 이상의 윈백 사이트를 확보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자사 SMS인 ‘아이시패밀리(ISeeFamily)’ 출시 5주년을 기념, 연말까지 타사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존 제품의 유지보수 비용만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이른바 ‘스왑(Swap)’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 이 회사는 △기존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최신 버전 무료 업그레이드 △IT서비스관리(ITSM) 무료 컨설팅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할인(5% 이상) 등의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김종권 네비스텍 상무는 “외산 제품의 경우 전체 기능의 10% 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현재 사용중인 제품의 유지보수 비용만으로 신제품을 공급, 100여개 이상의 신규 사이트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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