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업체인 네비스텍(대표 이기호 http://www.nevistec.co.kr)은 외산 제품 고객사를 집중 공략, 연내 100여개 이상의 윈백 사이트를 확보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자사 SMS인 ‘아이시패밀리(ISeeFamily)’ 출시 5주년을 기념, 연말까지 타사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존 제품의 유지보수 비용만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이른바 ‘스왑(Swap)’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 이 회사는 △기존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최신 버전 무료 업그레이드 △IT서비스관리(ITSM) 무료 컨설팅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할인(5% 이상) 등의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김종권 네비스텍 상무는 “외산 제품의 경우 전체 기능의 10% 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현재 사용중인 제품의 유지보수 비용만으로 신제품을 공급, 100여개 이상의 신규 사이트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