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규 한국수출입은행장은 24일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밀착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멘토제’를 실시한다. 수출입은행은 이 제도를 통해 영업점포의 심사역 총 78명으로 구성된 멘토들이 각자 멘티(mentee)로 선정한 중소기업과 전화, e메일, 정기적 방문 등을 통해 상시 대화채널을 구축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수출입금융 △해외투자 △재무·세무회계 등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토록 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