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 http://www.atempo.co.kr)가 내달 2006년 회계연도를 새로 시작하면서 협력사 체계를 개편했다.
한국에이템포는 지난달 기존의 협력사 및 신규 협력사들의 사업계획서를 검토, 아이티프리와 에스엠테크놀러지, 인포큐브, 콘트롤시스템코리아, 테크서치, 한국휴렛팩커드, 나노베이, 동심하이테크, 민맥정보, 엠지시스템, 예라노스 등을 협력사로 선정했다.
한국에이템포는 협력사의 매출 금액에 따라 시스템적으로 일정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고 협력사가 영업을 위해 자체적으로 지출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비용과 세일즈맨 혹은 엔지니어 개인의 성과를 분석해 성과보수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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