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http://www.3Com.co.kr)은 티핑포인트 인수 후 처음으로 고객 대상 보안 세미나인 ‘시큐리티 서밋 2005(Security summit 2005)’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사이버 해킹의 실태와 보안 트랜드를 소개하고, 티핑포인트의 제품 및 구축사례 등을 통해 현재 기업들의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시큐리티 서밋2005에는 켄 로우 쓰리콤 보안담당 마케팅 이사가 방한해 ‘사이버 위협과 보안’, ‘한국의 해킹’ 등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의 IT 담당자를 대상으로 11월 1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털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열린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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