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VD라마가 세계적인 게임 대회인 WCG의 공식 스폰서로 선정됐다.
DVD라마(대표 정재기 http://www.dvdrama.co.kr)는 내달 16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월드 사이버게임즈2005(WCG 2005) DVD 케이스 공식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WCG는 오는 11월 전 세계 67개국에서 온 700명이 참가, 진행되는 e스포츠 올림픽이다. 공식 업체로 선정된 DVD라마는 게임 대회 로고를 새긴 관련 제품을 앞으로 1년 동안 전세계에 판매한다. 또 DVD라마는 게임 기간 중 삼성전자· 인텔 등 각종 대회 스폰서와 게임 업체가 현장에 참석하는 만큼 브랜드 높이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정재기 사장은 “게임 대회 공식 스폰서로 선정돼 케이스 수출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이라며 “ 늘어날 물량에 대비해 중국 광둥성에 있는 생산 공장 설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