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 http://www.solideos.com)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발주한 ‘식·의약품 종합정보서비스 구축 2단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본지 19일자 11면 참조>
23일 식약청은 솔리데오가 기술과 가격 모든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아, 이날 최종적으로 우선협상대상사업자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솔리데오는 기술 부문에서 LG CNS, KT, 포스데이타 등 경쟁 컨소시엄을 큰 점수차로 따돌렸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이번주에 곧바로 솔리데오측과 협상에 들어가 이달내 본사업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솔리데오는 이 사업의 1단계 프로젝트도 수행한 바 있다.
오정완 식약청 전자정부사업추진팀장은 “앞으로 12일 이내에 솔리데오측과의 협상을 마치고, 이달말, 늦어도 내달 초순께는 사업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