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정보통신 분야 최고 품질경영 시스템 규격인 TL9000(Telecommunication Leadership 9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TL9000은 KT, 삼성전자, AT&T, 노키아, 에릭슨 등 전세계 통신서비스 사업자 및 통신 장비업체들로 구성된 ‘퀘스트(QuEST:Quality Excellence for Suppliers of Telecommunication) 포럼’이 1999년 제정한 정보통신 분야 인증규격이다.
이 규격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IT서비스 부문의 품질기준을 정의하고 있으며 핵심 품질을 측정할 수 있는 품질 성과지표를 규정해 지속적으로 개선, 관리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정보통신 분야의 품질경쟁력을 인정받아 △선진 품질 경영시스템 정착을 통한 자원관리 효율화 △통방융합 컨버전스 서비스분야의 대외적 기업이미지 제고 △정량화된 성과지표 관리를 통한 능동적인 고객서비스 개선 및 신뢰성 향상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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