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용한 디자이너 작품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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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세계 1위 ‘휘센’이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 소재로 이용돼 화제다.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Design Made 2005’에서 LG전자 ‘휘센’ 에어컨이 국내외 디자이너 작품으로 전시회에 선보였다. 에어컨에 유명 사진이 이용된 적은 있지만, 반대로 에어컨이 디자이너 작품으로 적용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은 봉국환 디자이너가 휘센 5대를 이용해 가을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품.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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