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1999년 이후 6년 만에 대졸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테크놀로지 프리세일즈 컨설턴트 △애플리케이션 프리세일즈 컨설턴트 △IT 컨설턴트 △고객 지원 엔지니어 등의 분야에서 최대 3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채 응모는 내달 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표삼수 한국오라클 사장은 “변화와 도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자기 혁신을 꾀하는 젊은이가 한국오라클의 인재상”이라며 “이번 대졸 신입 사원 공채가 국내 IT 산업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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