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내달 1일부터 도내 시외버스에서도 ‘제주 T머니’ 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서울 신교통카드 서비스 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제주도는 최근 버스 단말기 설치 등 시외버스 교통카드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오는 20일 종합 시험운영을 거쳐 내달 공식 개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T머니 카드로 시외버스와 제주시 시내버스를 병행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내년 1월부터는 서귀포시 시내버스에도 호환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제주 전 지역의 교통카드 통합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