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전문업체 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 http://www.kebt.co.kr)는 새마을금고연합회와 2억7000만원 규모의 IC카드 인증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IC카드 인증시스템은 새마을금고가 금융IC카드 도입에 앞서 구축하는 발급 인프라로 내년 1월까지 완성된다.
케이비티 측은 내년부터 새마을금고의 IC카드 발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이번 시스템 구축이 향후 예상되는 카드 발급물량 수주전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