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전문업체 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 http://www.kebt.co.kr)는 새마을금고연합회와 2억7000만원 규모의 IC카드 인증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IC카드 인증시스템은 새마을금고가 금융IC카드 도입에 앞서 구축하는 발급 인프라로 내년 1월까지 완성된다.
케이비티 측은 내년부터 새마을금고의 IC카드 발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이번 시스템 구축이 향후 예상되는 카드 발급물량 수주전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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