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인프라비오(대표 스린이바스 발라수브라마니안 http://www.infravio.com)와 서비스지향 아키텍처(SOA)/웹서비스 사업의 포괄적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프라비오는 지난 1999년 미국에서 설립된 SOA/웹서비스 프레임워크 전문기업이다. 개발센터를 인도에 두고 있는 인프라비오는 SAP, MS, 웹메소드 등 세계적 기업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인프라비오는 의료, 통신, 출판, 제조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구축 경험을 갖고 있다.
임수경 LG CNS 기술연구부문장(상무)는 “단일 업무단위로 이뤄지던 시스템의 웹서비스 전환 추세가, 비즈니스 단위로 필요에 따라 조합·분해가 가능한 SOA형태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MOU 교환을 계기로 비용절감을 꾀하려는 고객에게 맞춤형 SOA/웹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