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변수식)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해양경찰청, 광운대학교 등 웹 보안시스템인 ‘테로스 APS’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테로스 APS’는 웹 취약점 및 기타 발생할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차단하는 주문형 반도체 기반의 하드웨어 일체형 보안장비다.
변수식 삼양데이터시스템 사장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국내 정보보호에 관한 정책 및 연구를 총괄하는 중추적인 기관으로서 삼양데이타시스템 웹 보안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4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제품의 기능과 성능을 입증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