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TV업체 쓰리에스디지털(대표 유용태)은 32인치 일체형 LCD TV ‘XEVA(제바)’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중소기업 최초로 HDMI를 탑재했으며 내부 신호를 10비트로 처리해 다이나믹한 색상과 최상의 음질을 재생해준다”고 설명했다.
또 독창적이고 편리한 OSD가 제품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주고 절전 모드시 소비 전력이 90W라서 전기세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쓰리에스디지털은 이 제품의 수출을 추진하는 한편 향후 42인치 LCD TV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첨단 패키징 공급망 재편 예고…'소부장 원점 재검토'
-
2
“인력 확보는 속도전”…SK하이닉스, 패스트 트랙 채용 실시
-
3
삼성전자 반도체, 연말 성과급 '연봉 12~16%' 책정
-
4
삼성전자 연말 성과급, 반도체 12~16%·모바일 40~44%
-
5
TSMC, 日 구마모토 1공장 양산 가동
-
6
'위기를 기회로'…대성산업, 전기차 충전 서비스 신사업 추진
-
7
삼성전자 “10명 중 3명 'AI 구독클럽'으로” 구매
-
8
현장실사에 보안측정, 국정공백까지…KDDX, 언제 뜰까
-
9
잇따른 수주 낭보…LG엔솔, 북미 ESS 시장 공략 박차
-
10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실시 협약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