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스코지엔에스(대표 안기홍 http://www.coxco.co.kr)는 전시회 참가자에게 참가업체와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전시통합관리시스템인 ‘레드콕스(RedCox)’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단말기를 통해 각종 행사에 참석한 참관객, 참가업체, 전시 주관사에게 데이터베이스(DB) 자료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참관객은 USB 메모리스틱, 마그네틱카드 등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매체로 전시회 정보를 실시간 전달받을 수 있으며, 참가업체는 전시장 부스별로 설치된 레드콕스 단말기를 통해 참관객 관심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안기홍 콕스코지엔에스 사장은 “소프트웨어지원센터와 중소기업청 등과 이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는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연간 20여 억원의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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