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로서는 리눅스용 오피스 스위트를 출시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5일(현지시각) C넷에 따르면 MS의 플랫폼 전략을 담당하는 닉 맥그래스는 런던에서 열린 리눅스 월드 콘퍼런스에서 “어떤 리눅스 데스크톱 제품에도 오피스를 포팅할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맥그래스는 “MS는 윈도에 수십억달러에 이르는 거액을 투자했기 때문에 윈도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S는 현재 애플 맥OS용 오피스는 판매하고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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