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로서는 리눅스용 오피스 스위트를 출시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5일(현지시각) C넷에 따르면 MS의 플랫폼 전략을 담당하는 닉 맥그래스는 런던에서 열린 리눅스 월드 콘퍼런스에서 “어떤 리눅스 데스크톱 제품에도 오피스를 포팅할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맥그래스는 “MS는 윈도에 수십억달러에 이르는 거액을 투자했기 때문에 윈도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S는 현재 애플 맥OS용 오피스는 판매하고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