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6일 재부팅 없이 패킷 형태의 악성 웜을 제거하는 기술 등 2개 원천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악성 스레드 검출기 및 그 방법’과 ‘네트워크 상태 표시 장치 및 그 방법’이다.
악성 스레드 검출기 및 그 방법은 1·25 인터넷 대란의 원인인 슬래머 웜이나 코드레드 웜처럼 파일 형태가 아닌 패킷 형태로 메모리에 상주하는 유형의 악성코드를 치료하는 데 활용된다.
네트워크 상태 표시 장치 및 그 방법은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정보를 분석해 불법성을 분석하고 내부 네트워크의 비정상적인 상황을 유도하는 패턴을 인식해 네트워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