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6일 재부팅 없이 패킷 형태의 악성 웜을 제거하는 기술 등 2개 원천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악성 스레드 검출기 및 그 방법’과 ‘네트워크 상태 표시 장치 및 그 방법’이다.
악성 스레드 검출기 및 그 방법은 1·25 인터넷 대란의 원인인 슬래머 웜이나 코드레드 웜처럼 파일 형태가 아닌 패킷 형태로 메모리에 상주하는 유형의 악성코드를 치료하는 데 활용된다.
네트워크 상태 표시 장치 및 그 방법은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정보를 분석해 불법성을 분석하고 내부 네트워크의 비정상적인 상황을 유도하는 패턴을 인식해 네트워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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