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온라인 전자부품 유통 업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2005 브로커포럼 아시아 투어’ 한국 행사가 6일 63빌딩에서 열린다.
브로커포럼은 전자부품 중개인 및 판매인을 위한 온라인 전자부품 유통 서비스 업체로 세계 370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회원사간 교류를 위한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브로커포럼코리아(지사장 홍미희)는 이번 행사가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전자부품 유통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캐나다·독일·미국·중국·일본 등의 대형 부품 유통 업체들이 대거 참여, 국내 부품 업체와 만남을 갖는다.
아시아 투어 행사는 6일 한국을 시작으로 10∼11일 중국 심천, 14일 대만에서 진행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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