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히가시니혼(JR동일본)이 전자화폐 ‘스이카’의 용도 확대에 나섰다.
JR동일본은 히타치제작소와 스이카 카드를 열쇠 대신 사용하는 시스템을 최근 개발했다.
이달 하순부터 분양하는 JR 맨션에 도입된다. 빅카메라와는 포인트 교환용 스이카 서비스를 개시했다. 내년 3월까지 양사 일체형 카드를 발행해 상호 포인트 교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쓰이쓰미토모파이낸셜그룹과는 승차권으로 사용하는 캐시카드를 오는 2007년 초에 발행할 예정이다. 한 장의 카드로 전철을 타거나 예금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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