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을 통해 국내 음성 기술과 관련한 업체와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음성정보기술산업지원센터(센터장 이용주)와 한국SIT산업협회(협회장 이인석)는 4일 온라인상 음성정보 기술 전시회인 ‘스피치월드 사이버엑스포 2005(http://cyber.speechnet.or.kr)’를 개막, 내달 30일까지 운영한다.
음성 기술 적용 e러닝 업체 18개사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음성 기술이 적용된 어학 학습, 교육용 콘텐츠, 언어 치료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장에는 체험관을 별도로 마련, 일반인이 온라인상에서 음성정보 기술을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용주 센터장은 “음성 기술이 e러닝 산업에 어떻게 활용되고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