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을 통해 국내 음성 기술과 관련한 업체와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음성정보기술산업지원센터(센터장 이용주)와 한국SIT산업협회(협회장 이인석)는 4일 온라인상 음성정보 기술 전시회인 ‘스피치월드 사이버엑스포 2005(http://cyber.speechnet.or.kr)’를 개막, 내달 30일까지 운영한다.
음성 기술 적용 e러닝 업체 18개사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음성 기술이 적용된 어학 학습, 교육용 콘텐츠, 언어 치료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장에는 체험관을 별도로 마련, 일반인이 온라인상에서 음성정보 기술을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용주 센터장은 “음성 기술이 e러닝 산업에 어떻게 활용되고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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