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소프트웨어 전문업체 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 http://www.atempo.co.kr)는 금호아시아나그룹 통합백업시스템 구축을 위해 자사 백업 소프트웨어 ‘타임내비게이터’를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에이템포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경우, 각 계열사에 분산되어 있는 시스템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그룹의 다양한 이기종 서버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합적으로 백업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타임내비게이터’를 최종 통합백업 솔루션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소승호 한국에이템포 지사장은 “이번에 대기업인 금호아시아나그룹 통합백업 시스템을 수주함으로써 이달로 예정된 2005년도 회계마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게 됐다”며 “내년 회계연도에도 그룹단위 백업솔루션 공급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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