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대표 래리 엘리슨 http://www.oracle.com)은 19일(현지시각)부터 2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오라클 최대 기술 콘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을 비롯해 선의 스콧 맥닐리, HP의 마크 허드, 인텔의 폴 오테니 사장 등 세계 IT CEO들이 대거 참여해 주제 강연을 통해 IT업계와 비전을 소개하고 전망할 예정이다.
오라클은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주력 사업으로 꼽고 있는 퓨전 미들웨어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교현 한국오라클 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JD애드워드, 피플소프트 등 피인수 업체의 고객들이 모두 참여하는 첫번째 행사”라며 “3만 여명 이상의 고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오라클 오픈월드가 세계 최대 IT행사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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