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SW 산업의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기술세미나가 마련된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9일 부산 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11월 중순까지 대구, 광주, 춘천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지역 공개SW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공개SW 관련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임베디드 리눅스 시스템 △크랙에 대한 분석 및 방지대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공개SW 기술 업그레이드는 물론 전문가들의 실무 노하우도 공개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자세한 사항은 공개SW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http://help.oss.or.kr)를 참조하면 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