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 http://www.posdata.co.kr)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원장 강순희 http://home.work.go.kr)의 원격지 재해복구(DR)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스데이타는 오는 12월까지 주 전산센터와 재해복구센터간 실시간 백업 시스템을 구축, 각종 재해가 발생하면 4시간 이내에 정상 업무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약 6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주 전산센터 재해 발생시 IT 전체업무 중단에 따른 피해에 대비해 원격지에 재해복구 시스템을 구축, IT 인프라에 대한 이중화와 분산 운영으로 복구 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포스데이타는 원격지 DR 시스템 구축을 통해 중앙고용정보원이 재해 발생시 장애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 데이터의 손실을 최소화, 신속한 업무 정상화를 통한 민원서비스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