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네트(대표 한남섭 http://www.sisnet.co.kr)는 교통카드 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와 편의점·극장·PC방·놀이공원·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T머니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시스네트는 T머니의 지불·충전 등 운영사업과 결재 단말기 보급, 가맹점 모집 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스마트카드와 시스네트는 올 연말까지 서울 시내에 T머니 사용과 충전이 가능한 1만 개 가맹점을 모집한다는 목표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교통카드 온라인 사업권자인 CJ인터넷과 T머니 카드의 온라인 부가수익사업 대행계약을 체결한 시스네트는 이번 제휴로 T머니를 연계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모두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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