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빌드(대표 조풍연 http://www.metabuild.co.kr)는 1일 농림부의 ‘농림사업 통합 정보 시스템 구축 사업’에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농림부는 업무량 증가와 안정적인 서비스 구현을 위해 공공 시장에서 검증을 받은 메타빌드의 ‘비즈토어 인디고 EAI’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메타빌드는 올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대법원 등기 통합, 시·도 행정 정보화 사업 등 주요 공공 프로젝트에서 외산 솔루션과 경쟁해 솔루션을 공급, 공공 시장의 사이트를 늘려가고 있다.
조풍연 사장은 “메타빌드 EAI 솔루션은 순수 국산 제품으로 GS(Good Software) 기술 인증을 획득, 공공기관으로부터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대형 공공 프로젝트에서 외산 솔루션과 경쟁에서 기술 우위를 점해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메타빌드는 기업 내외부 정보 자원을 하나로 통합하는 EAI 솔루션을 행정자치부 등 420여개 사이트에 공급해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