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애니콜랜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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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휴대폰 공식 홈페이지인 `애니콜랜드`를 통해 인터넷 방송을 실시하는 등 애니콜랜드를 대폭 개편, 1일 공식 오픈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애니콜랜드는 인터넷방송, 3차원 쇼룸 등 다양한 서비스와 새로운 디자인으로 개편됐으며 특히 음악 서비스가 대폭 강화됐다.

타블로, 러브홀릭 등 유명 연예인이 직접 진행하는 `DJ방송`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4시간 끊임없이 음악방송이 계속된다.

또한 음악을 주제로 한 미니홈피 형태의 `뮤직홈피`를 통해 같은 종류의 음악을 좋아하는 회원들끼리 자유롭게 음악에 대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기존 음악에 각종 효과음이나 비트를 넣어 자신만의 음악이나 벨소리를 만들 수 있는 `리믹스 뮤직`이 국내 최초로 서비스 된다.

세련된 3D 그래픽과 심플한 화면구성으로 디자인이 한층 고급스러워졌으며 대부분의 화면들을 그래픽으로 처리하고, 복잡했던 사용자 환경도 단순화했다.

특히 휴대폰 업체로는 처음으로 3차원으로 휴대폰의 디자인과 기능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쇼룸(Showroom)`기능이 선보인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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