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마쓰시타가 충전없이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PC용 배터리 개발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로이터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양사는 인텔의 전력소모 절감 회로 기술을 활용해 충전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마쓰시타는 내년 4월 충전을 요구하기 전에 전압이 낮아지도록 조절되는 배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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