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박경철 http://www.daewoobrenic.com)은 서울시립대학교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이 사업에 차세대 인터넷이라 불리는 X인터넷을 적용하고 인체공학적 사용자화면 설계(HCI:Human Computer Interface) 등 신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대우정보시스템은 지난 2월 정보화전략계획(ISP)을 통해 정보기술 환경에 능동적인 대처와 미래지향적 마스터플랜 수립, 차세대 대학종합정보시스템 구축 기반 등 정보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이해근 상무는 “이 사업을 통해 서울시립대 학생과 교직원의 정보 만족도를 높이는 등 고품질 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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