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런(대표 황태현 http://www.softrun.com)은 강남교육청과 중부교육청 등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11개 교육청 중 8개 교육청에 패치관리시스템(PMS) ‘인사이터’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육인적자원부의 지침에 의해 관할지역 내 교육기관들을 대상으로 보안 패치 관리 자동화를 권고해 인사이터를 설치토록 했다.
인사이터는 기본적으로 윈도 보안 패치 등을 기관 내의 모든 PC에 자동으로 일괄 설치해 웜, 바이러스와 같은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면서 개별 패치 관리에 따르는 관리 비용을 최소화하는 PMS다.
황태현 사장은 “교과 수업에 인터넷을 활용한 수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문 PMS 도입을 통한 교육 서비스의 안정성 확보는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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