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는 ‘장애인 전산교육장’의 편의시설 보강공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위해 구는 11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주출입구 경사로에 눈·비를 막을 수 있는 지붕을 설치한다. 또 핸드레일을 보강하고 교육장 출입문에 안전 손잡이를 설치한다. 교육장 내부에 페인트 도색작업도 새로 한다.
구가 장애인단체연합회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전산교육장은 장애인들의 정보화능력 촉진을 위해 2개반 50명의 수강생을 선발, 3개월 과정으로 무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02)857-3342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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