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웹(대표 김종귀)은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인력을 2배로 늘리고, 자체 개발 방법론인 ‘점진적인 프로세스 개선(CPI)’을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리얼웹은 상반기에만 동부화재, 포스코건설, 에너지관리공단 등 12개 사이트를 확보해 전년 총 매출액을 상회한 32여억 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이를 계기로 제조 및 공공에 영업을 집중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김종귀 사장은 “CPI 방법론에 대해 업계에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며 “현 추세대로라면 올해 6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