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웹(대표 김종귀)은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영업인력을 2배로 늘리고, 자체 개발 방법론인 ‘점진적인 프로세스 개선(CPI)’을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리얼웹은 상반기에만 동부화재, 포스코건설, 에너지관리공단 등 12개 사이트를 확보해 전년 총 매출액을 상회한 32여억 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이를 계기로 제조 및 공공에 영업을 집중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김종귀 사장은 “CPI 방법론에 대해 업계에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며 “현 추세대로라면 올해 6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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