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는 전사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구현을 지원하는 ‘BEA 아쿠아로직 서비스 버스 2.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인텔리전트 메시징·동적 라우팅 및 동적 메시지 변형 기능을 제공하며, 이기종 환경의 클라이언트와 비즈니스 서비스간의 지원을 통해 △SOA를 위한 서비스 등록 및 모니터링 △서비스 라이프사이클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BEA시스템즈코리아의 이광훈 이사는 “이 제품은 미들웨어인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버스(ESB)의 통합 기능과 단일 소프트웨어의 서비스 관리 기능의 결합을 원활하게 한다”며 “이에 따라 신속한 SOA 환경 구성 및 실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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