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은 자체 개발한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성능관리툴인 ‘DB스코우프’를 KT에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인포믹스 DBMS로 구축된 시스템의 성능을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KT의 집중고도화사업에 활용돼 시스템장애를 사전탐지하고 성능관리 및 통합적인 운용관리를 구현한다.
다우기술 측은 “이번 KT 제품 공급은 DB스코우프가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관리에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향후 인포믹스 DBMS를 사용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B스코우프는 국내 인포믹스 DBMS를 공급하는 다우기술이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 자체 개발한 솔루션으로 KT 뿐만 아니라 국립중앙도서관·그린화재해상보험·유엔젤·아주택배 등에 공급됐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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