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인포스(대표 허용도 http://www.nis.co.kr)는 대신증권(대표 김대송 http://www.daishin.co.kr)에 자유로운 자료 추출을 지원하는 BI 솔루션(X-Finder) 공급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누리인포스의 ‘X-Finder’는 현업 사용자가 IT 부서 도움없이 직접 데이터를 추출하고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누리인포스는 ‘X-Finder’가 사용자 중심의 설계로 1일 교육으로 현업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누리인포스는 대신증권이 ‘X-Finder’를 도입, 주 전산기 데이터베이스(DB) 조회·분석 툴을 대체함으로써 현업 부서의 자료 요청에 따른 IT 부서의 부담을 줄이고 현업 업무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