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닥스(대표 정기태 http://www.unidocs.co.kr)는 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 http://www.dsic.co.kr)과 함께 국회 ‘디지털발간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발간시스템은 국회 발간물에 대해 신청에서부터 접수, 교정, 인쇄제본까지 전 과정에 대한 업무처리를 자동화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국회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각종 인쇄 자료 및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 운영함으로써 발간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또 상시 온라인 발간체계를 구축해 대국민 서비스를 높일 수 있다.
두 회사는 12월까지 디지털인쇄기와 제본재단을 자동화한 인라인 시스템을 국회에 공급, 국회에서 발행하는 회의록과 의사편람, 검토, 심사보고서 등에 대해 발간신청부터 인쇄제본까지 온라인을 통한 발간시스템을 구축한다. 또 발간 업무프로세스의 표준화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발간물 관리, 활용기반 확보 및 상시 온라인 발간의뢰 체계구축을 위한 시스템 연계 업무도 함께 진행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