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가 기업문화 조성에 나선다.
넷시큐어는 지난해 9월 어울림정보기술을 인수하고 관계사인 인터컴소프트웨어와 합병을 검토하고 있는 등 기업의 규모가 급속도로 커짐에 따라 ‘기업문화 정착’을 주요 목표로 선정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전략적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1차적으로 직원들의 구체적인 생각을 파악하고 이를 경영에 우선 반영하겠다는 방침 하에 전직원 대화를 시작했으며 소속감 향상을 위해 유니폼을 제공했다. 매주 금요일을 ‘유니폼 데이’로 지정하고 교육 프로그램과 호프데이 도입 등을 검토 중이다.
황호건 부사장은 “넷시큐어는 이미 매출액 및 이익 부분에서 안정을 찾아가고 있으며 이제는 국내 대표적인 보안업체에 걸맞은 기업문화정착을 위해 고민할 시점”이라며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후생 제도를 도입으로 누구나 입사하고 싶은 기업이 되도록 기업문화를 정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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