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드림(대표 김철균)이 포털 하나포스닷컴(http://www.hanafos.com)을 전면 개편하고 콘텐츠 마케팅을 적극 강화한다.
하나로드림은 지난 3월부터 하나로텔레콤 초고속 인터넷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해 온 24가지 무료 혜택 중 고객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집중 서비스하는 2차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차 마케팅은 기존 24가지 혜택 중 고객 선호도에 따라 영화(VOD), 만화, 모바일, 음악, 무제한메일 등에 대한 투자를 집중해 양적·질적으로 콘텐츠를 강화하는 것에 초첨을 맞출 계획이다.
이와함께 초고속인터넷고객과 온라인고객 등 2개의 전용 섹션으로 운영되던 메인 화면을 통합하고 주력 콘텐츠를 집중 배치하는 등 사이트를 전면 개편한다.
김철균 대표는 “콘텐츠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저가 공세를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사진: 하나로드림이 기존 서비스 방식을 대폭 개편한 2차 마케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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