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 위지위그 방식 블로그2.0 선봬

 “이젠 블로그 손쉽게 꾸미세요”

검색 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는 15일 누구나 쉽게 블로그를 디자인할 수 있는 위지위그(WYSWYG)방식의 웹에디터 ‘엠파스 블로그 2.0’을 선보였다.

위지위그 방식이란 말 그대로 ‘눈에 보이는 대로 얻는다’는 뜻으로 웹언어(HTML)를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들도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것처럼 손쉽게 웹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는게 특징.

‘엠파스 블로그 2.0’는 엠파스 블로그에서 ‘꾸미기’를 누를 경우 바로 페이지 내에 ‘디자인 리모콘’이 등장, 마치 TV 리모콘을 다루듯이 쉽고 자유롭게 블로그를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다. 블로그의 상단 높이나 넓이까지도 조절이 가능하다는게 엠파스 측의 설명이다.

김영을 커뮤니티팀장은 “사용자 조사 결과 여전히 나만의 블로그 만들기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이 많았다”며 “누구나 전문가 수준 이상의 블로그 꾸미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중점을 뒀었다”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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