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의 일본 법인 안랩재팬(법인장 이봉기)은 스파이웨어 퇴치 프로그램 ‘스파이제로 2006·사진’의 정식 패키지 제품을 현지에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안랩재팬은 우선 6월 한 달 동안 자사와 인터채널의 홈페이지 및 매장에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총 200회 이상의 현장 시연행사를 하는 등 안티 스파이웨어 솔루션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봉기 법인장은 “본격적인 시장 형성기를 맞은 일본 안티스파이웨어 시장에서 선두그룹의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 목표”라며 “스파이제로를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의 일본 진출 모범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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