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트렌드마이크로(대표 최성환 http://www.trendmicro.co.kr)가 8월 15일까지 ‘바이러스 제로에 도전하세요’ 이벤트를 진행하며 백신 시장 2위 자리 싸움에 본격 합류했다.
한국트렌드마이크로는 네트워크 바이러스 월 출시 1주년을 맞아 기업 고객을 위해 안티 바이러스 통합 제품(100유저 이상)을 구입하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네트워크 ‘바이러스 월 1200’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트렌드마이크로가 설립된 후 처음 진행되는 대규모 이벤트로 통합보안과 바이러스 월 등 2개를 동시에 구입해야 하는 부담을 줄인 행사다.
통합 제품은 기업의 클라이언트와 서버 환경에서 바이러스 방역 및 스파이웨어를 차단하는 ‘오피스스캔’과 그룹웨어 환경에서 스팸메일 및 메일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스캔메일’이다. 또 서버 게이트웨이에서 바이러스 방역 및 스팸메일, URL 필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인터스캔’과 중앙관리 콘솔인 ‘컨트롤 매니저’ 등 총 4개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최성환 사장은 “최근 바이러스를 비롯한 다양한 악성코드의 위협이 커지고 있지만 기업들이 단일 솔루션만으로 대처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 바이러스의 사전 차단 및 전사적인 통합 보안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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