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이 기업 전산망 VPN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어울림정보기술은 진로, 하나로텔레콤, 넥스원퓨쳐 등의 전산망 개선 프로젝트에 VPN 솔루션을 공급, 최근 구축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진로는 본사를 포함한 전국의 지점에 대한 전산망 개선작업의 일환으로 FR(Frame Relay)망을 ADSL회선으로 변경하면서 사내 정보보호를 위해 VPN을 도입했다. 넥스원퓨쳐는 기존에 사용하던 전용선을 ADSL회선으로 변경하면서 VPN 솔루션을 도입,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
박동혁 사장은 “기업시장의 보안의식이 확대되면서 전용회선보다 저렴한 ADSL라인을 사용하면서 보안을 실현하는 VPN 도입이 늘고 있다”며 “특히 본사와 지사 간 통신이 필수적인 대규모 네트워크를 보유기업에서 전산망 개선사업은 더욱 활발하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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