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 http://kr.BenQ.com)는 가정, 카페, 소규모 공연장 등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DLP 방식 프로젝터 ‘PE512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DLPTM 기술이 적용돼 보다 맑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고 와이드스크린 모드, 2000:1 명암비, DVI 입력 등 다양한 화면 구성을 할 수 있다. 또 기존 제품에 비해 밝은 톤의 외장 컬러를 사용해, 일반 가정의 홈씨어터 제품과도 어울리게 설계됐다. 특히, 기존 DLP 방식 프로젝터가 100만원대 후반에서 200만원대 초반 정도의 가격에 판매되는 것과는 달리, 100만원 초반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되는 등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다.
최종성 벤큐코리아 지사장은 “100만원대 초반의 DLP 방식 제품 출시를 계기로 국내 보급형 프로젝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PE5120 프로젝터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제공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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