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대표 박수성)은 가수 이수영의 이미지가 포장에 새겨진 이어폰 ‘XE-951’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이어폰들이 지름 14.8π 진동판을 사용한 반면 약 1π가 커진 15.8π 진동판을 사용해 다이나믹한 사운드 재생이 가능하고 저음을 재생하는 데 강점이 있다. 또 저가 제품과는 달리 2.3π의 굵은 코드선을 사용해 코드선 말림 현상 및 노이즈 발생을 최소화했다.
특히, 이 제품은 인기가수 이수영 이미지를 박스 디자인에 포함해, 다른 제품과의 차별성을 강조했으며 검은색 외장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대개 번들로 제공되는 중국산 제품과는 달리 여러 용도로 사용가능하다.
이밖에 최근 MP3플레이어, PMP 등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가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접속 단자부문의 강도를 높여, 움직임이 심한 장소에서도 손상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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