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솔루션 전문업체인 코뮤즈소프트(대표 문보성 http://www.comuzsoft.com)는 자사가 개발 공급한 멀티미디어 스트리밍솔루션 ‘비디오미디어서버’를 대상으로 H.264코덱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18일부터 기존 `비디오미디어서버‘를 사용 중인 고객에 대한 제품 업그레이드도 진행한다. H.264는 MPEG4보다 압축률이 2배 이상 높은 차세대 압축 코덱이다.
회사 측은 플랫폼 변경 없이 H.264를 도입할 수 있어 그동안 MS가 장악해온 윈도기반 멀티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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