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는 자사독자기술인 쿨팜(CoolPAM)을 적용한 4㎜ x 4㎜ 전력 증폭기(PA) 제품군<사진>을 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애질런트의 쿨팜은 배터리 전력 소비를 대폭 줄이고 모바일 핸드셋을 보다 낮은 온도에서 동작하도록 해주는 첨단 기술로, 신뢰성·온도 안정성·낮은 동작 온도·견고성을 제공한다.
애질런트측은 “쿨팜 전력 증폭기는 이미 한국의 주요 제조업체의 핸드셋에 탑재돼 그 성능이 입증돼 있다”며 “이번에 3가지 버넞의 W-CDMA 전력 증폭기 모듈을 한국에 추가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