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 http://www.kcube.co.kr)는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와 지식경영(KM)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지식경영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 기반의 성과지향 전략적 지식관리체계를 확립, 업무혁신과 내부역량을 강화해 대외경쟁력은 물론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지식경영 인프라를 마련할 계획이다.
날리지큐브는 향후 3개월간 독자적인 ‘케이 큐브(K*Cube) 컨설팅 방법론’을 기반으로 한컴의 지식경영 환경을 진단한 후 성공적인 지식경영 확산 및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운용체계 및 활성화 방안을 설계할 예정이다.
한글과컴퓨터는 현재 컨설팅 이후 KMS를 자체 개발하거나 솔루션을 도입하는 방안을 두고 검토하고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