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 http://www.daou.co.kr)은 IBM의 래쇼날 소프트웨어 공급권을 확보해 IBM 소프트웨어 전제품에 대한 총판권을 보유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우기술은 국내에 IBM 소프트웨어 전제품을 공급하는 유일한 총판업체가 됐다. 다우기술 측은 “지난해 3월부터 IBM 소프트웨어 총판사업을 시작하며 한해동안 140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며 “올해는 기존 소프트웨어로 20% 이상을 확대하고, 신규제품인 래쇼날 소프트웨어 총판권 확보에 따른 신규매출을 추가해 IBM 소프트웨어로만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기술은 이를 위해 래쇼날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래쇼날 전문 채널업체와 함께 중견·중소기업(SMB)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로 했다.
다우기술이 이번에 새롭게 공급하는 IBM 래쇼날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 개발툴로, 소프트웨어 개발자간 상호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해 업무 통합성을 제공하고 개발속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제품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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