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 코스닥 업체인 하이스마텍(http://www.hismartech.com)은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회장에 박흥식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경영관리 총괄 업무를 맡게 될 부회장에 김병국 씨, 연구소장 겸 사업총괄 이사를 담당했던 김창수 이사가 사장으로 각각 선임됐다.
박흥식 신임 대표는 그동안 의류업체인 마당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1월 말 하이스마텍의 지분 및 경영권 인수계약을 통해 1대 주주로 올라섰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