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 http://www.kcube.co.kr)는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의 지식경영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주그룹은 그룹 계열사의 지식경영체계를 위해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으며, 아주산업·아주레미콘·아주오토렌탈·아주오토리스·아주렌탈 등 12개 계열사의 지식경영 관련 시스템을 통합할 예정이다.
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가 주사업자로 선정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날리지큐브의 기업포털(EP) 솔루션인 ‘K*큐브EP’와 ‘K*큐브 KMS’, 다큐멘텀의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핸디소프트의 그룹웨어 솔루션이 공급된다.
아주그룹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 사원이 손쉽게 핵심 지식을 창출하고 공유, 활용함으로써 그룹의 핵심 영량을 강화하고 기업의 가치창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프로젝트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